
https://apod.nasa.gov/apod/ap260411.html
APOD: 2026 April 11 – Artemis II: Flight Day 6
apod.nasa.gov
미국이 주도하는 프로그램이라 크게 환영하는 마음을 줄이기는 하더라도, 인류가 다시 도전하는 달 탐험이라는 가치는 크게 인정한다. 특히, 목숨을 걸고 여기에 탑승한 네 명의 우주인들에게는 찬사와 함께 부러움을 한껏 드러내고 싶다. (나도 가보고 싶다!)
몇 년 있으면 아폴로 계획 이래 다시금 인간이 달에 발을 디디게 되겠지. 러시아는 지금 여력이 안 될 것 같으나, 혹시 중국이 또 서두를지도. 여튼, 우주에서 만큼은 갈등과 경쟁을 버리고 인류는 하나라는 마음으로 나서주면 좋겠다(라는 바람이 크다).
'과학철학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미래는 정해져 있는가, 아니면 열려 있는가? (0) | 2026.06.15 |
|---|---|
| 범용인공지능(AGI) 시대를 대비하는 바램 (1) | 2026.03.03 |
| 진화, 방향성, 앞으로의 모습은? (0) | 2026.02.19 |
| 뉴스페이스 시대, 지구라는 우주선 (0) | 2026.01.27 |
| 엔트로피, 시간, 우주의 운명 (0) | 2026.01.25 |